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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날은 너무 괴롭다.
어제도 그랬고, 오늘도 그렇다.
사실 이제 운동이고 뭐고 다 떄려치고 싶고 그럴 때도 많다.
약이 잘 듣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. 듣고는 있겠지. 
뭘 때려 부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만한 것이 또 없다.
그래도 되는 것도 아니고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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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별 것도 아닌 일로 눈물이 나더니, 어제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펼치기도 싫어졌다. 이게 무슨 개같은 장난인가. » 내용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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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다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다. » 내용보기

병원

20190520 월서울현정신의학과에 다녀왔고 선천성 조울증, 정확히는 조울증 2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. 아마 중3에서 고1부터 시작됐을 것이라고 했다.  » 내용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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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홀린 듯 벨자를 주문했다. » 내용보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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